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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독도사랑 말하기 대회 참가자 모집(~8.27.목) 독도재단 공고 제2026-23호 재단법인 독도재단은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2026 외국인 유학생 독도사랑 말하기 대회」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독도의 역사, 생태, 문화, 국제적 의미 등을 주제로 발표, 콩트, 연극, 노래, 뮤지컬 등 다양한 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 모집기간: 2026. 8. 3.(월) ~ 8. 27.(목) 18:00까지 ○ 참가대상: 국내 대학 학부 및 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 팀 구성: 팀별 4~5명 ○ 접수방법: 이메일 접수(surim40240@naver.com) ○ 본선일자: 2026. 9. 17.(목) ○ 본선장소: 경북대학교 인문한국진흥관 B103 ○ 문의처: 독도재단 교육연구부 이수림 대리(070-8645-2832) 자세한 사항은 붙임의 모집 공고문과 참가신청서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1. 2026 외국인 유학생 독도사랑 말하기 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1부. 2. 참가신청서 1부. 끝. (재)독도재단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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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대한민국 독도 문예대전」 개최 독도 영유권을 강화하고 교육과 예술, 꿈과 미래의 장을 마련하고자 시행하는 「제16회 대한민국 독도문예대전」 개회 요강을 알려드리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모집분야 - 일반부(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민화, 디자인, 서예, 문학<시, 산문>) - 아동,청소년부(크레파스화, 수채화, 디자인<만화애니메이션,기초디자인,캐릭터>,서예, 문학<시, 산문>) ◆작품접수 -2026. 9. 7.(월) ~ 9. 18.(금) 12일간 <우편, 택배접수는 9.18.(금) 17:00 도착분까지 유효> ◆문의 및 접수처 - 경북 안동시 호수공원2길 70 (경북예술센터 내) (사)경북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T. 054)856-4430 F. 054)856-4429 / E-mail: gbart2024@naver.com ※ 출품원서 등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확인 (재)독도재단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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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민·관 합동 독도 연안·수중 정화행사 개최 경북도, 민·관 합동 독도 연안·수중 정화행사 개최 - 전문 다이버 등 50여 명 참여. 독도 바닷속 폐기물 집중 수거 - - 민·관 협력으로 독도 해양생태계 보전과 해양영토 가치 확산 - 경상북도는 6일 독도 일원에서 민·관 합동으로 ‘독도 연안·수중 정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영토의 상징인 독도의 청정 해양환경을 지키고 해양생태계 보호와 해양영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를 비롯해 울릉군, 독도경비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울릉특수수난인명구조대, 울릉도 해군 제118조기경보전대 등 50여 명이 참여해 독도 해양환경 보전에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독도 동도선착장에 집결해 안전교육과 장비 점검을 마친 뒤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울릉특수수난인명구조대와 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 소속 전문 다이버 10명은 독도 연안 해역에 입수해 60분간 폐어구와 폐비닐 등 해양 침적 폐기물을 수거했으며, 육상 참가자들은 몽돌해안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해 연안과 수중을 함께 정화했다. 수거한 해양폐기물은 울릉도·독도 주변 해역의 해양쓰레기 수거·운반을 위해 건조된 171톤급 경상북도 해양환경정화선 ‘경북0726호를 이용해 육지로 운반한 뒤 관련 절차에 따라 처리한다. 경상북도는 해양환경정화선을 활용해 수거부터 운반, 처리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독도 해양환경 보전의 효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관계기관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독도 연안·수중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해양환경 관리체계를 구축해 해양폐기물 저감과 청정한 독도 해양환경 보전에 힘쓸 방침이다. 최영숙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독도는 대한민국의 소중한 해양영토이자 우수한 해양생태계를 간직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한 독도 바다를 미래세대에 온전히 물려줄 수 있도록 해양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독도해양정책과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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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일본‘2026년 방위백서’독도 왜곡 강력 규탄 -독도는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 … 왜곡된 영유권 주장 즉각 철회해야 - 경상북도는 일본 정부가 8월 4일 발표한「2026년 방위백서」에서 독도를 자국 영토라고 주장한 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왜곡된 영유권 주장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규탄성명서를 발표했다. 경북도는 성명서를 통해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이며 어떠한 영토 분쟁도 존재하지 않는다”며 “일본정부가 방위백서를 통해 매년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반복하는 것은, 역사적 진실을 부정하고 잘못된 영토 인식을 제도화·고착화하려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일본 정부가 외교청서에 이어 방위백서에서도 독도에 대한 왜곡된 내용을 국가 공식 문서에 반복적으로 담고 있는 것은 양국 간 신뢰를 훼손하고 미래지향적 관계 구축에도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경북도는 독도를 관할하는 지방정부로서 독도의 영토주권을 더욱 확고히 하고, 지속가능한 관리와 올바른 역사의식 확산을 위해 모든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아울러 일본 정부에 대해 역사적 사실에 반하는 왜곡된 영토 주장과 대한민국의 독도 영토주권을 훼손하는 일체의 행위를 중단하고, 올바른 역사인식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한일 관계 구축을 위한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일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이며, 일본의 어떠한 주장도 우리 영토주권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며 “경상북도는 독도를 관할하는 지방정부로서 독도의 지속가능한 관리와 올바른 역사 인식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독도해양정책과 2026-08-04












